UNIT EVALUATION · 대단원 Ⅳ

대단원 Ⅳ · 발표로 만나는 청중대단원 평가하기

마이크 너머의 청중을 살피는 눈, 과녁의 한가운데를 정하는 힘, 흔들리지 않는 발표의 뼈대 — 13문항으로 한 번에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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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국01-06 · 청중을 고려한 발표 9국01-06 · 핵심 정보 중심으로 내용 구성하기 9국01-06 · 체계적으로 내용 구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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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청중을 고려한 발표 · 9국01-06 · 5문항

문제 19국01-06객관식
청중을 살피는 네 가지 눈으로 알맞게 묶인 것은?
청중을 살필 때는 나이·세대(쓸 단어), 관심·흥미(고를 예시), 배경지식(시작점), 상황·자리(자료의 분량과 깊이)를 점검한다. ①은 발표자의 태도, ②는 발표의 뼈대, ③은 발표 매체다.
문제 29국01-06객관식
초등학교 2학년 동생들에게 ‘미세먼지’를 발표할 때 가장 알맞은 표현은?
익숙한 단어와 ‘머리카락보다 30배 작다’ 같은 비교로 풀어 주고, 질문으로 참여를 이끄는 ②가 청중의 배경지식과 관심을 함께 고려했다. ①·③·④는 초등 2학년이 알기 어려운 전문 용어를 그대로 썼다.
문제 39국01-06객관식
‘복잡한 풀이 과정을 한 단계씩 보여 주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발표 매체는?
판서는 글씨 쓰는 시간이 들지만 실시간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느낌을 주어 풀이 과정을 보여 주기에 좋다. 영상은 감정·움직임 전달에, 실물은 강한 인상과 호기심 유발에, 말만 하는 방식은 짧은 자기소개나 이야기에 어울린다.
문제 49국01-06객관식
발표 준비 5단계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왜·누구에게를 먼저 정해야 이후 모든 선택의 기준이 생긴다. 그다음 믿을 만한 출처에서 자료를 찾고, 처음·가운데·끝의 짜임을 잡고, 거기에 맞는 매체를 고르고, 입에 익히는 리허설을 한다.
문제 59국01-06OX 판단
다음 설명은 옳을까요?
발표는 내가 아는 것을 빠짐없이 말하는 일이므로, 청중이 누구든 같은 내용을 같은 방식으로 전하면 된다.
틀리다. 발표는 ‘내가 아는 것을 말하는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머릿속에 들어가게 하는 일이다. 같은 내용이라도 듣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단어·예시·자료·말투가 모두 달라져야 한다.
B

핵심 정보 중심으로 내용 구성하기 · 9국01-06 · 4문항

문제 69국01-06객관식
핵심 과녁의 가장 한가운데(①)에 놓여야 할 것은?
과녁은 안에서 바깥으로 ① 한 줄 메시지 → ② 핵심 근거 2~3개 → ③ 뒷받침 자료 → ④ 추가 자료 → ⑤ 안 넣는 정보 순이다. ③은 뒷받침 자료, ②는 추가 자료다. 오래 조사했다는 사실이 중요도를 정해 주지는 않는다.
문제 79국01-06객관식
자료 선별 4단계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일단 넉넉히 모으고, 한 줄 메시지를 먼저 정한 다음, 그 핵심에 맞는 20~30%만 남기고, 중요도순으로 배치한다. 핵심을 정하기 전에 골라내면 무엇을 기준으로 잘라야 할지 알 수 없다.
문제 89국01-06객관식
1분 메시지 공식의 짜임으로 알맞은 것은?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한 문장으로, 그것을 받치는 세 가지 근거를, 마지막에 청중이 무엇을 하면 좋을지 한 줄로 맺는다. 이 1분 메시지를 먼저 완성한 뒤 살을 붙이면 5분·10분 발표도 흔들리지 않는다.
문제 99국01-06분류
‘학교 도서관 이용을 늘리자’는 5분 발표를 준비한다고 할 때, 다음 자료를 과녁의 알맞은 자리에 놓아 보세요.
① 한 줄 메시지
② 핵심 근거
③ 뒷받침 자료
④ 추가 자료
⑤ 발표에서 뺄 정보
청중이 가져갈 한 문장이 한가운데, 그것을 곧장 받치는 통계가 핵심 근거, 주장을 넓혀 주는 연구 인용이 뒷받침, 흥미를 돋우는 사진은 시간이 남을 때 쓰는 추가 자료, 주제와 상관없는 준공 연도는 빼야 할 정보다.
C

체계적으로 내용 구성하기 · 9국01-06 · 4문항

문제 109국01-06객관식
‘우리 학교 시설 안내’ 발표의 본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짜임은?
정문 → 운동장 → 본관 → 도서관처럼 장소를 옮겨 가며 풀어 놓는 것이 공간 짜임이다. 시간 짜임은 한글의 창제와 발달처럼 순서를 따라갈 때, 비교 짜임은 종이책과 전자책처럼 두 대상을 견줄 때, 문제–해결 짜임은 이용률 저하 같은 문제를 다룰 때 쓴다.
문제 119국01-06객관식
발표의 끝(결론)에 들어갈 내용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결론은 정리하는 자리다. 여기서 새 정보를 꺼내면 청중은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흐려진다. 주의 끌기·주제 안내·오늘 다룰 흐름은 처음(서론)의 몫이다.
문제 129국01-06객관식
담화 공동체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은 것은?
또래 친구들에게는 가까운 사례와 재미를, 학부모·선생님께는 격식 있는 표현과 근거 중심으로, 어린 동생들에게는 쉬운 어휘와 비유로 — 같은 자료라도 예시를 다시 고르고, 표현을 다듬고, 흐름의 길이를 조정해야 한다.
문제 139국01-06OX 판단
다음 설명은 옳을까요?
같은 자료라도 어떤 순서로 짜느냐에 따라 청중이 따라오는 정도가 크게 달라진다.
옳다. ‘우리 학교 도서관’ 발표에서 위치·책 수·사서·문제점을 뒤섞어 늘어놓으면 따라가기 어렵지만, 공간(위치→데스크→책장) 순으로 풀고 마지막에 문제–제안으로 맺으면 같은 자료도 흐름이 단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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